Somoh in wonderland. :)

^3^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 ^o^

my third time in Thailand joining 2PM concert!
be aware of photo flood!!! >> caution >,<



checklist kkk




got this cd "GO CRAZY" from my friends.
Thank you so much for the special sign-in inside ka. :)



제가 준비했습니다 ㅋㅋ
레이디!
고고씽 



콘서트 들어왔어용.
팬분들이너무많아요.
즐거운시간 함계해줄거에요?



Taecyeon 택연오빠 "사랑한단 말"의 무대
느낌이 소로무대같은네 ㅠㅠ 정말멋진다 ㅠㅠ
love this moment when Taec came our during rap part in 사랑한단 말 stage
lighting is really good T.T
feel like 택연오빠 performing his precious solo stage >.<




"SUPERMAN"'s stage by 우영 and 준케이 WooYoung and Jun K.
sooooo COOL i love this way ^^
WooYoung and Jun K. as a dj on stage >> hit the beats!!!
WY look like a little kid with his bro Jun K.
i feel that way :P
Sorry WY  ㅋㅋㅋㅋ





"LOVE IS TRUE"most cuties stage by Junho and Khun 준호와 쿤이
this song was composed by both of Junho and Khun
super sweet lyrics talking about love, sweet love ^^
Khun did it really well right? ㅋㅋㅋㅋㅋ pastel lighting on stage
really suit both of you.





택연오빠 또 ㅋㅋㅋ why i always took P'Taec >.<
my eyes only point to YOU? NO? NOT SURE? HAHA
talking part2 >> Taec are trying to speak Thai i think he knows some Thai very well.
Jun K. came up with new Thai word from Khun already.
Not "Prung Nee Fon Ja Mai Tok" to "Prung Nee Tong Fah Jah Sod Sai" haha
every times he said that words, Rains/storm suddenly come T.T










This time i can took a lot of photo, i once saw it in Seoul. ^^
normally watching only is better to join the concert.
i will remember this time as well....
a precious time with 2PM
happend in Thailand (again hehe)


Not yet done....
continued

2days with 2singles released :)

장우영 역시 짱짱맨이다 ㅋㅋㅋㅋㅋ.




one for ballad, lonely song.
another one for soul pop jazz, lovely song.

love them all :) said that from the bottom of my heart :P

i don't feel like you are a famous superstar K-Pop idol.
people might expect you as a good dancing idol, good looking idol.

2songs, this 2songs proved your ability.
to do a thing you love, to do a thing your way ^^

you know your voice really suit with ballad and soul jazz like this :)
suit with a simple thing, sweet melody, soft emotional song like this.

when i listening to this song i feel like i'm flying.....
somewhere closer to the blue sky.




"반딧불을 따라서"

초라해진 나의 바다와
모래 위에 쓰러진 행복
어쩔 때는 내가 나 자신에게 미안해 지는걸

조개 껍질 맨발로 된 마음을 자꾸 찌르게 되고
하늘 위에 화려한 유성들이 자꾸 지나가지만

희미한 반딧불을 따라서
한번 더 그림자를 일으켜본다 
신발끈을 다시 꼭 매고서
달리는 내 모습이 때론 너무 안스럽기도 
하지만 아름다워질 그림자를 안고 
다시 뛰어본다

가벼워진 나의 물병은 이제 물 한 방울도 없지만
마른 입술 살짝 깨물어보며 다시 달리고 있어 

희미한 반딧불을 따라서
한번 더 그림자를 일으켜본다 
신발끈을 다시 꼭 매고서
달리는 내 모습이 안스러워도





got it legally from iTunes :)
잘들어올게 ㅋㅋ 



감성 싱어송라이터 'lel(를)'의 4번째 Mothly Single Project '반딧불을 따라서(feat. 장우영)'
감성 싱어송라이터 lel(를)의 4번째 싱글인 '반딧불을 따라서'는 피쳐링 보컬리스트로 2PM의 장우영이 참여하였다.
이미 lel(를)이 몇년전에 써놓았던 감성 팝 넘버인 본 곡은 보편적인 사랑노래가 아닌,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삶의 굴곡과 희망에 관한 곡이다.

lel(를)과 장우영은 녹음 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미디어를 통해서는 비춰지지 못했던 장우영의 또 다른 감성을 담아내려고 노력하였다. 특히 곡의 시작 부분에 lel(를) 이 직접 야외에서 긴 시간에 걸쳐 녹음한 풀 벌래 소리를 넣어서 자연의 느낌을 곡에 담으려 했고 ,배경에 깔리는 전자음들도 반딧불의 이미지를 섬세하게 표현하려 했다.

여름밤 한 순간 마음이 공허해질 때, 이 노래가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래본다. 

cant' stop playing this song :)
made my day

Jang WooYoung you should grow very well on this way. :)
K-indie really suit you!
your composing skill really suit my style. HAHA xoxo

This song compose by Jang WooYoung (music and lyrics), together with Park SeYoung(lyrics).
really love this kind of song, lively melody!
가사너무 괴여워요!






"깍지 낀 두 손

"있잖아" 
"응" 
"하고싶은말있는데"
"뭔데?"
"들어봐..."

첫번째 나만 바라봐주기
두번째 내손 꼭 잡아주기
세번째 너무 쿨하지 않기
네번째 이 손 절대 놓지 않기

언제부턴가 아주 조금씩 너의 속삭임이 날 위로해
유치한 말장난들도 다 사랑인걸

I WANT YOU BABY I WANT YOU BABY YES
I NEED YOU BABY I NEED YOU BABY YE~
가까워지는 우리 어느새 딱 단 둘이 뜨겁게 뜨겁게 달아올라

깍지낀 두손 두손 붙잡고 YES 한걸음 STEP BY STEP 발을 맞추면
니 눈빛이 내게 말하네 좋아해 좋아해 좋아 미칠것같에

"있잖아"
"나도 하고싶은말있는데"
"이게..."

다섯번째 솔직하게 얘기하기
여섯번째 내게 좀더 집중하기 
일곱번째 내눈 보고 웃어주기
여덟번째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우리 결혼했어요' 우영-박세영의 달콤한 커플송 "깍지 낀 두 손" 출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 우영-박세영 커플이 함께 부른 "깍지 낀 두 손"이 6월 7일 (토) 방송에서 마침내 공개됐다. 2PM 우영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박세영이 작사에 함께 참여한 "깍지 낀 두 손"은 1절에 우영이 박세영에게 바라는 소원, 2절에 박세영이 우영에게 바라는 소원이 각각 담겨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우영이 박세영에게 선물한 프로포즈송이기도 하다. 특히, 우영의 절친한 선배 '를(lel)'이 작곡에 참여하고 편곡해 조권-가인의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부터 시작하는 달달한 '우결 커플송'의 계보를 훌륭하게 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감미로운 도입부로 시작하는 "깍지 낀 두 손" 1절은 '나만 바라봐주기', '내 손 꼭 잡아주기', '이 손 절대 놓지 않기' 등 우영이 싱가포르에서 프로포즈 할 때 박세영과 함께 지켜가고 싶은 약속을, 2절의 '솔직하게 얘기하기', '내게 좀더 집중하기',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는 박세영이 우영의 편지에 손 편지로 답장해준 내용으로 커플들이 함께 하고 싶은 행동들이 담겨있다.

처음 만날 때부터 음악을 소재로 대화가 잘 통했던 우영-박세영 커플은 처음 프로포즈 때의 약속을 함께 '깍지 낀 두 손'이란 커플송으로 만들어냈다. 이처럼 서로에게 바라는 마음들이 채워져 달달함을 자아내는 '깍지 낀 두 손'은 또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음색이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루어 더욱 달콤하다.

우영-박세영 커플은 음악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커플이 된 초반부터 주목 받았다.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며 현재 '기분 좋은 날'에서 열연중인 박세영은 2013년과 2014년 인디밴드 스탠딩에그와 함께 "Shall we dance" "내게 기대" 등의 음원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도 우영의 생일 맞아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취중진담"을 불러 빼어난 노래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2년전 솔로앨범을 낼 때부터 작사, 작곡을 시작했다는 우영은 이번 곡에서 빼어난 작곡실력을 뽐내 아이돌 가수에서 당당한 싱어송 라이터로서 발돋움했다고. '우리 결혼했어요'가 소개하는 우영-박세영의 첫 커플송 "깍지 낀 두 손"은 6월 7일 (토) 오후에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었다.